건강/의료

등여드름 없애는법 이것만 확실하게 지켜보자.

발칙한 써니 2016. 8. 31.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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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모입니다. 오늘은 여드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학교 다닐 때 잠시 여드름이 있었고 그 후로는 잠잠하더니 성인이 되고서 성인여드름이 생기면서 등에까지 여드름이 나더라구요. 얼굴에 난 여드름은 육악으로 보이는 거라 너무 심해서 관리를 조금 받았었는대 등까지 관리를 받으려고 하니 돈이 어마어마하게 들더라구요.


얼굴은 이래저래 짜고 연고를 바르고 관리를 받고 해서 점차 호전되었는대 등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자면서도 긁게 되어서 상처가 계속 덧나고 상처가 아물면 딱지를 떼어내고 악순환을 반복하다보니 등에는 영광의 상처들이 남아버렸네요. 그때 얼굴 치료를 받으면서 등도 같이 관리를 받았더라면 지금 처럼 흉터가 남지 않았을 텐대 하고 후회를 하곤 합니다.





등드름은 지성이신 피부를 가지고 있으신 분들이라면 몸도 지성일 경우가 많더라구요. 등도 얼굴 피부와 마찬가지로 피지선이 발달되어 있고 각질이 잘 일어나는 곳이기 때문에 여드름이 생기기 좋은 부위라고 합니다. 특히 피지선이 활발하게 움직이는 여름철 보다는 저는 겨울에 조금 더 심하게 등드름이 나곤 하는데 아마도 겨울철이기 때문에 몸이 전체적으로 건조하고, 통풍이 되지 않는 옷 그리고 전기장판의 열기까지 최적의 조건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등드름은 경우에는 한번 나면 잘 없어지지도 않고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저 또한 계절에 따라 등드름이 많이 나는 시기 조금 덜생기는 시기가 있더라구요. 아무래도 여름철 같은 경우에는 땀이 나고 날씨가 덥기 때문에 샤워를 자주 해주고 통풍이 잘 되는 옷을 입다보니 여름에는 조금 덜 생기는 듯 하더라구요.


대신 겨울이 오면 확실히 등드름이 많이 나곤 하는대 아마도 제가 생각해도 전기장판 사용이 큰 몴을 하는 듯합니다. 정기장판에 자면서 땀을 흘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세균들이 등에서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등드름을 없애기 위해서는 어떤 분들은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진다. 어떤 분들은 무조건 치료를 받아야 한다. 라고 하는데 제 개인적인 방법으로는 꾸준한 관리가 필요 한 듯 합니다.



등드름이 나지 않도록 하는 방법 중 하나는 우선 샤워습관 바꾸기 인대요. 서서 머리를 감고 그 비눗물을 몸으로 맞는 습관은 좋지 않은 습관입니다. 여성분들 머리를 길게 풀고 다니시는데 머리카락이 등에 닿는 것도 여르듬의 원인이 되고 머리를 감으면서 샴푸와 린스가 몸에 남게 되는게 이를 제대로 헹궈내지 않으면 세제 찌꺼기들이 피부에 남아서 여드름의 원인이 되게 합니다.


머리를 감을 때에는 피부에 헤어제품이 닿지 않게 하시고 혹여나 몸에 닿게 된다면 충분히 깨끗한 물로 여러번 헹궈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혹시 샤워를 할 때 바디워시 사용을 하시죠? 바디워시를 등여드름에 좋은 제품으로 바꿔서 사용하는 것도 여드름을 완화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바디워시에는 계면활성제가 들어가 있는데 이 계면활성제가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어서 피부에 피지가 더 많이 분출되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피부에 여드름이 심하신 분들은 여드름 전용 제품 또는 저자극 바디워시를 사용하는 것을 권해드려요.



매일매일 덮고자는 이불과 바닥에 까는 이불을 자주 세탁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겨울에는 전기장판을 켜고 주무시는 경우가 있는대 자면서 나도 모르게 땀을 흘리는 경우가 있고 그 땀이 식고 또 땀이나는 것을 반복하면서 몸에 이불에 세균이 번식하게 쉬운 장소가 되어서 등여드름의 원인이 됩니다. 전기장판을 사용을 안할 순 없지만 땀이 날 정도로 너무 뜨겁게 사용하는 것은 피해주세요. 


마지막으로는 생활습관 모든 만병의 원인은 우리의 생활습관으로 부터 시작이되는대요. 우선 음식은 초코렛, 케익, 사탕 등 당분이 높은 음식은 피지선을 활발 하기 때문에 당분이 높은 음식은 피하고 이외도 기름진음식, 인스턴트, 술 또한 여드름 유발 식품이라고 합니다.


등여드름 조금만 신경쓰면 여드름이 나는 것으 예방할 수 있는데 흉터가 심하신 분들은 병원치료를 받아 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등드름도 관리를 하지 않고 그대로 놔두면 계속해서 번지더라구요. 등여드름이 생겼다면 샤워할 때에는 자극이 되지 않게 살살 문지러 주시고 샤워후에는 기름기가 적은 보습크림을 발라서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세요. 꾸준한 관리가 여드름을 개선하는데 지름길이니 포기하지 마시고 꾸준한 관리 해보시고 내년 여름에는 시원하게 등이 파진 옷 입고 다녀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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