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모이야기의 모모입니다. 벌써 오늘은 10월 마지막주 목요일이네요. 이제 2015년의 달력도 2장 밖에 남지 않네요. 요즘 우울한게 나이 한살 더 먹게 되어서 우울한건지 계절을 타는 것인지 혹시 둘다? 나이가 들면서 많은 고민거리가 있지만 그 중 하나가 흰머리 고민이라고 할 수 있네요. 요즘 흰머리는 중장년층만의 고민이 아니라고 하죠? 20~30대는 물론이고 심지어 10대 학생들도 흰머리 때문에 고민이 많다고 합니다. 벌써 부터 고민을 하나?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대요. 흰머리는 유전적인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해요. 저희 어머님께서 새치가 30대 초중반 부터 나기 시작했는데 어머니께서 말씀하시길 외할머니를 닮아서 머리가 빨리 세는 거 같다고, 너도 조심해 라고 하신말씀이 요즘 귓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