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이 오를때마다 자차를 운전하시는 분들 가슴이 철컹철컹 거리지 않으세요? 작년인가요? 한동안 기름값이 너무 비싸서... 한동안 가까운 거리는 차를 가지고 다니긴 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이런 부대비용을 줄이기위해 자동차를 살때 차가격도 중요하지만 연비를 따지고선 차량을 구매하시곤 하시죠? 저는 차를 구매할 때 가격에 맞추다 보니 아무것도 몰라 그냥 내 돈가지고 살 수 있는 차를 골랐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그때는 나이도 어리고 차에 대에서 잘모르는대 무슨 용기로 초보주제에 신차를 구매했는지 참 ....웃음이 나오네요. 지금이라면 연비도 따지고 휘발류차인지 디젤차인지도 구별할텐대.... 아하하하하 옛기억도 나고 늙어버린 붕붕이를 보니 가슴도 아프고~ 요즘 어떠한 차들이 연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