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절한 음악 한곡 소개해 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벌써 영화가 나온지 10년이 지났지만.. 기억에 많이 남는 작품이였고.. 영화안에서 나오던 음악 또한 아직도 생생이 기억에 남아있는 음악입니다. 영화 "장화홍련"을 기억하시는가요?? 우리 고전설화 장화홍련전 두 자매와 계모 사이의 갈등을 현대판으로 옮긴거라 생각하면 되시는대요. 하지만 그안에 내용이 거의 비슷할꺼라 생각한다면 큰 오산입니다. 색다른 반전도 많이 있는 영화입니다. 계모 염정화.. 아빠 김갑수.. 언니 수미(임수정).. 동생 수연(문근영).. 이야기는 이 가족으로 부터 시작됩니다. 아직 영화를 못보신 분들이라면 한번 감상하는 것도 권유해드는데요.. 영화의 내용도 좋지만.. 영화 안에 구도, 색채 등 화려한 영상미 까지 보실 수 있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