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이렇게 깊은밤 포스팅을 하게 되네요. 이시간에 머하고 계시려나?추석이라 딱히 문을 연곳이 없어서 저도 집에서 하루종일 집에있는 음식 먹고 자고 다시일어나서 먹고 자고 한거 밖에 기억이 없네요. 이렇게 먹고자고 먹고자고 하다보니 속이 살짝 느글느글 해지고 이런 느글거림에는 매운음식에 쏘주한잔 딱 했음 좋겠다라는 생각이들곤 합니다. 사진첩을 보다보니... 매운닭발사진이 있더라구요.. 지금 당장 먹으러 갈 순 없지만 사진과 글로 대리만족? ㅎㅎ 오산의 매운 닭발 아씨닭발 - 매운맛이 무엇인지 보여주겠다. 참 오산 아씨닭발 친구집에 20살 무렵 놀러갔을 때 술안주로 처음 시킨 배달음식 였던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친구에게 물어보면 아직도 그 닭발집 있니? 라고 물어보면 당연하지 라고 들리는 이야기 오..